Home 회원로그인
회원등록 현재접속자
뉴스메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MNKTV | 오피니언 | 연예스포츠 | 시군소식 |
  
 

사회

사회,일반 (966)
사건,사고 (381)
교육 (617)
노동,취업 (1463)
환경 (459)
의료,건강 (486)
인권,복지 (315)
여성,性 (92)
역사,이슈 (112)





뉴스홈 > > ㆍ추천: 0  ㆍ조회: 319      
직장인 경조사비로 1년에 140만원 쓴다!
     등록일 : 2019-04-15 (월) 17:14


미혼 117만원 vs 기혼 164만원
인맥관리 위해 경조사 의무적으로 참석!


직장인들은 인맥관리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으로 경조사 참석을 꼽았으며, 이를 위해 1년에 140만원을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직장인 435명을 대상으로 ‘인맥관리와 경조사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인맥관리를 위해 꼭 해야 하는 것으로 ‘경조사 참석’(74.3%, 복수응답)을 1위로 꼽았다.
 
직장인들은 월평균 1.6회 경조사에 참석하고 1회당 평균 7만 3천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1년이면 140만원 정도를 지출하는 셈이다. 결혼 여부에 따라서는 미혼은 연간 117만원을 지출하는 반면, 기혼은 164만원을 지출하고 있어 큰 차이를 보였다.
 
또, 지난해와 비교해 ‘경조사비가 늘었다’는 응답이 38.9%로 ‘줄었다’(6.9%)보다 5배나 더 많았다. 이로 인한 부담감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10명 중 9명(89.7%)은 경조사 참석에 부담을 느끼고 있었으며, ‘경제적 부담’(복수응답)이 74.6%로 가장 컸다. 또한, 직장인 중 76.3%는 인맥 관리를 위해 경조사에 의무적으로 참석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의무적으로 참석하는 이유로는 ‘안 가면 관계가 껄끄러워질 수 있어서’(55.1%,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고, ‘안 가자니 마음에 걸려서’(54.2%)가 바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상대도 내 경조사에 참석했거나 할거라서’(49.4%), ‘인간 관계의 기본이라서’(43.1%), ‘다른 지인들도 모두 참석해서’(36.7%), ‘초대를 받아서’(26.8%), ‘다른 사람들과 인맥을 넓힐 수 있어서’ (24.4%) 등의 이유도 있었다.

참석하는 경조사의 대상은 주로 ‘회사상사’(76.5%, 복수응답)와 ‘직장동료’(71.1%)였다. 이외에도 ‘친구’(46.4%), ‘친척’(29.8%), ‘회사 후배’(29.8%), ‘학교 선후배’(28%), ‘모임, 동호회 인맥’(22.9%), ‘거래처’(21.7%) 등이 있었다.

마이뉴스코리아/이충희기자
  0
3500






최근 등록글
ㆍ진주시, 진주성 노거수 일제 점검
74 07/19
ㆍ진주시 자동차 공회전 제한지역
35 07/19
ㆍ진주시립교향악단 제79회 정기연
39 07/19
ㆍ진주시, 재난취약시설 화재대피용
74 07/19
ㆍ진주시 제3기 치매파트너 리더단
27 07/19
ㆍ진주 취업자 가족과 함께하는 무
24 07/19
ㆍ조규일 진주시장, 친절 민원서비
74 07/19
ㆍ진주혁신도시 기관장협의회 간담
74 07/18
ㆍ진주레이디스싱어즈 장터 열어 도
71 07/18
ㆍ제30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67 07/18
ㆍ진주시 하반기 주민자치 역량강화
74 07/18
ㆍ진주시 돌발곤충 검정날개버섯파
27 07/18
ㆍ3·15아트센터에서 7월 병무홍보
5 07/16
ㆍ최저임금 인상, 개인은 ‘더 올려
24 07/16
ㆍ외국의 영주권 취득한 사람의 입
5 07/15
ㆍ최악 구직난 무색 기업 71% 상반
24 07/15
신문사소개 - 발행인인사말 -이용약관 - 뉴스 운영원칙 - 광고 및 후원문의 - 오시는길

인터넷신문 / 마이뉴스코리아 / 발행일 2006년 3월 24일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원사
등록번호 경남아00016호 / 등록일 2006년 3월 24일 / 사업자등록번호 : 608-15-58479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10길 23번 41호 / 대표전화 055-299-3511 / 팩스 055-299-3511
대표/발행인.편집인 : 하재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필선 / 보도자료 : pogyosa@naver.com
Copyright ⓒ마이 뉴스 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은 마이뉴스코리아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