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원로그인
회원등록 현재접속자
뉴스메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MNKTV | 오피니언 | 연예스포츠 | 시군소식 |
  
 

사회

사회,일반 (965)
사건,사고 (381)
교육 (610)
노동,취업 (1445)
환경 (456)
의료,건강 (479)
인권,복지 (311)
여성,性 (92)
역사,이슈 (112)





뉴스홈 > > ㆍ추천: 0  ㆍ조회: 127      
기업 47% 올해 설 상여금 없다
     등록일 : 2019-01-11 (금) 11:54


지급 기업 1인당 지급액 평균 71만원

기업 절반은 올해 설 상여금 지급을 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기업 855개사를 대상으로 ‘설 상여금 지급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47.1%가 지급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이들 기업이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이유는 ‘선물 등으로 대체하고 있어서’(32.8%, 복수응답)라는 이유가 가장 컸다. 상대적으로 금액이 적은 선물로 대체하고 있는 것. 계속해서 ‘지급 여력이 부족해서’(29.3%), ‘상여금 지급 규정이 없어서’(26.6%), ‘회사 경영 실적이 나빠져서’(22.1%), ‘지난해 성과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서’(12.2%), ‘연말성과급을 지급해서’(5.7%) 등의 이유를 들었다.

지급하는 기업(452개사)의 1인당 평균 상여금은 71만원으로 집계됐다. 2017년 평균 78만원, 2018년 평균 76만원으로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였다. 지급 방식은 ‘별도 상여금’(50%)으로 지급하는 기업과 ‘정기 상여금’(50%)으로 지급한다는 기업이 동률이었다.
 
설 상여금을 지급하는 이유로는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서’(49.3%, 복수응답)를 첫번째로 꼽았다. 이어 ‘정기 상여금으로 규정돼 있어서’(40.5%), ‘직원들의 애사심을 높이기 위해서’(16.8%), ‘설 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13.9%), ‘지난해 거둔 실적이 좋아서’(6%), ‘연말 보너스를 지급하지 않아서’(4.9%) 등이 있었다.

 
선물로 대체해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는 기업이 많았는데, 그렇다면 기업은 직원들에게 어떻게 설 선물을 증정할 계획일까? 전체 응답기업(855개사) 중 72.9%가 설 선물을 준다고 답했으며, 1인당 예산은 평균 5만 3천원으로 조사됐다.
 

품목으로는 ‘햄, 참치 등 가공식품’(51.7%,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고, ‘배, 사과 등 과일류’(17.5%), ‘샴푸, 화장품 등 생활용품’(16.5%), ‘상품권’(16.2%), ‘한우, 갈비 등 육류’(8.7%), ‘홍삼 등 건강보조식품’(7.4%) 등이 뒤를 이었다. 
 
마이뉴스코리아/이충희기자
  0
3500






최근 등록글
ㆍⓢ 비공개 글
06/17
ㆍⓢ 비공개 글
06/17
ㆍⓢ 비공개 글
06/17
ㆍⓢ 비공개 글
06/17
ㆍⓢ 비공개 글
06/17
ㆍⓢ 비공개 글
06/17
ㆍⓢ 비공개 글
06/17
ㆍⓢ 비공개 글
06/17
ㆍ3대를 이은 나라사랑, 병역명문가
5 06/14
ㆍ경남지방병무청, 2019년 상반기
5 06/14
ㆍ오투잡, 업계 최초 재능 거래 분
11 06/14
ㆍ단장의 미아리 고개 - 김연자
43 06/14
ㆍ경남병무청, 청소년에게 다양한
5 06/13
ㆍ취업난 심각해도 면접 노쇼는 여
24 06/13
ㆍ시민의 입장에서 진주시 친절도
74 06/13
ㆍ진주 대한민국 등(燈) 공모대전
31 06/13
신문사소개 - 발행인인사말 -이용약관 - 뉴스 운영원칙 - 광고 및 후원문의 - 오시는길

인터넷신문 / 마이뉴스코리아 / 발행일 2006년 3월 24일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원사
등록번호 경남아00016호 / 등록일 2006년 3월 24일 / 사업자등록번호 : 608-15-58479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10길 23번 41호 / 대표전화 055-299-3511 / 팩스 055-299-3511
대표/발행인.편집인 : 하재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필선 / 보도자료 : pogyosa@naver.com
Copyright ⓒ마이 뉴스 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은 마이뉴스코리아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