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원로그인
회원등록 현재접속자
뉴스메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MNKTV | 오피니언 | 연예스포츠 | 시군소식 |
  
 

사회

사회,일반 (962)
사건,사고 (381)
교육 (606)
노동,취업 (1433)
환경 (455)
의료,건강 (476)
인권,복지 (310)
여성,性 (92)
역사,이슈 (112)





뉴스홈 > > ㆍ추천: 0  ㆍ조회: 144      
기업 10곳 중 4곳, 상반기 채용 취소하거나, 축소
     등록일 : 2019-03-12 (화) 17:21


대기업을 필두로 상반기 공채가 일제히 시작되는 가운데, 전체 채용은 줄 것이라는 전망이 계속나오고 있다. 실제로 지속되는 경기불황으로 채용계획을 변동하거나 규모를 축소하는 기업들이 늘었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기업 261개를 대상으로 ‘상반기 채용계획 변화’에 대해 조사한 결과 39.1%가 ‘채용규모를 축소하거나, 취소, 보류 한다’고 답했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12.3%p 증가한 수치다. 채용 불확실성이 늘어난 셈이다.

상세하게 살펴보면 ‘채용 축소’(22.6%), ‘채용 취소’(9.2%), ‘보류’(7.3%) 순이었다. 기존 계획대로 채용을 진행한다는 기업은 60.9%였다. 채용이 변동된 부문은 ‘신입, 경력 둘 다’(52.9%, 복수응답)가 많았고, ‘신입사원’(31.4%), ‘경력사원’(15.7%) 순으로 신입의 변동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입과 경력직 모두 채용을 축소하거나 취소한 사유로는 ‘회사 경영상황이 좋지 않아서’(53.7%,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 계속해서 ‘인건비 부담이 가중돼서’(35.2%), ‘현재 인력으로 충분해서’(31.5%), ‘업계 전반적으로 침체기라서’(22.2%), ‘회사 매출규모가 줄어들어서’(18.5%) 등 전반적으로 경기불황이 원인이었다.

채용계획 변동으로 인해 부족한 인원은 ‘기존 인력의 업무 분담’(47.1%)으로 해결하겠다는 기업이 가장 많았다. 이어 ‘해당 업무 축소 및 통폐합 등 조직개편’(26.5%), ‘내부 직무순환으로 인력 재배분’(20.6%) 등이 있었다.

주52시간근무가 채용 규모나 계획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61.7%)는 기업이 많았으나, ‘채용을 줄였다’(31%)는 기업도 상당수였다. 기업들의 하반기 채용 계획에도 불확실성은 높았다. 43%의 기업이 ‘계획 미정이거나 채용을 줄일 계획’이라고 답했다. 기존과 같이 유지한다는 기업은 38.3%였고, 채용을 늘리겠다는 이들은 18.8%였다.

마이뉴스코리아/이충희기자
  0
3500







최근 등록글
ㆍ진주시, 진주논개제 안전요원 역
74 05/20
ㆍ열정이 가득한 청소년들의 축제
74 05/20
ㆍ녹색교통도시 조성에 우리가 앞장
25 05/20
ㆍ내 아이를 변화시키는 『마음 똑
23 05/20
ㆍ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39 05/19
ㆍ제19회 천안시태조산가요제 성황
39 05/19
ㆍ1000명의 청소년이 외치다!! 청소
31 05/19
ㆍ제2회 천안시 청소년축제 열려
31 05/19
ㆍ창원시연등축제중 창원시연합찬불
43 05/18
ㆍ불기 2563년 창원시연등축제 열려
43 05/17
ㆍ열아홉 번째 태조산청소년가요제
39 05/16
ㆍ제2회 천안시 청소년축제 개최
31 05/16
ㆍ핑클, 데뷔 21주년 회동, 14년만
62 05/14
ㆍ이성자 화백 도시를 넘어 우주로
39 05/14
ㆍ진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위
12 05/14
ㆍ제18회 진주논개제, 봄의 빗장을
31 05/14
신문사소개 - 발행인인사말 -이용약관 - 뉴스 운영원칙 - 광고 및 후원문의 - 오시는길

인터넷신문 / 마이뉴스코리아 / 발행일 2006년 3월 24일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원사
등록번호 경남아00016호 / 등록일 2006년 3월 24일 / 사업자등록번호 : 608-15-58479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10길 23번 41호 / 대표전화 055-299-3511 / 팩스 055-299-3511
대표/발행인.편집인 : 하재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필선 / 보도자료 : pogyosa@naver.com
Copyright ⓒ마이 뉴스 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은 마이뉴스코리아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