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원로그인
회원등록 현재접속자
뉴스메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MNKTV | 오피니언 | 연예스포츠 | 시군소식 |
  
 

문화생활

문화,축제 (691)
여행,레져 (472)
식품,맛집 (243)
도로,교통 (426)
작가,책 (196)
패션,뷰티 (63)
가정,육아 (140)
공연,전시 (693)
종교 (222)





뉴스홈 > > ㆍ추천: 0  ㆍ조회: 18      
‘2019 뉴욕 국악축전’ 성황리에 폐막
     등록일 : 2019-05-10 (금) 15:06


 
국립창극단 명창 유태평양과 민은경
 
이춘승 단장 기획…국립창극단 유태평양·민은경 출연

월드 평화 오케스트라와 국립창극단 유태평양·민은경이 함께한 ‘2019 뉴욕 국악 축전’이 미국 뉴욕과 필라델피아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뉴욕 국악 축전’은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를 조기 졸업한 후 미국 유학길에 올랐던 이춘승 월드 평화 오케스트라 단장에 의해 처음 개최됐으며 올해로 3회를 맞았다.
 

이춘승 단장은 국악을 접하기 힘든 교민들에게 직접 사물놀이와 대취타를 가르쳐 전파하고 있다. 또한 국악기를 주축으로 사미센·얼후·비파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악기들로 월드 평화 오케스트라를 구성해 한국의 음악 문화를 뉴욕에 알리는 선봉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축전에서는 국립창극단 주연으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유태평양, 민은경이 월드 평화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면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김성국 교수가 편곡한 ‘심봉사 눈 뜨는 대목’은 교민들에게 국악의 새로운 묘미를 제공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오케스트라와 함께 어우러진 사물놀이 공연은 교민 2~3세대 청년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연주에 참여함으로써 한국인의 얼과 뿌리를 느끼게 하는 감동의 무대였다. 관객들은 단순히 한국에서 찾아온 국악 공연과는 차원이 다른 기획과 완성도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기립박수로 막을 내린 뉴욕국악축전

뉴욕 국악 축전 한국 책임을 맡은 (주)퓨전 코리아 마성혁 대표는 “국악은 중국·일본 전통 음악보다 세계 무대에서 큰 활약을 못하고 있는 것이 현주소”라며 “이런 상황에서 뉴욕 국악 축전은 국악의 멋과 우수성을 미국,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인들에게 알리고 있는 선봉적인 국악 축제라 할 수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마이뉴스코리아/김필선기자
  0
3500







최근 등록글
ㆍ진주시, 진주논개제 안전요원 역
74 05/20
ㆍ열정이 가득한 청소년들의 축제
74 05/20
ㆍ녹색교통도시 조성에 우리가 앞장
25 05/20
ㆍ내 아이를 변화시키는 『마음 똑
23 05/20
ㆍ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39 05/19
ㆍ제19회 천안시태조산가요제 성황
39 05/19
ㆍ1000명의 청소년이 외치다!! 청소
31 05/19
ㆍ제2회 천안시 청소년축제 열려
31 05/19
ㆍ창원시연등축제중 창원시연합찬불
43 05/18
ㆍ불기 2563년 창원시연등축제 열려
43 05/17
ㆍ열아홉 번째 태조산청소년가요제
39 05/16
ㆍ제2회 천안시 청소년축제 개최
31 05/16
ㆍ핑클, 데뷔 21주년 회동, 14년만
62 05/14
ㆍ이성자 화백 도시를 넘어 우주로
39 05/14
ㆍ진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위
12 05/14
ㆍ제18회 진주논개제, 봄의 빗장을
31 05/14
신문사소개 - 발행인인사말 -이용약관 - 뉴스 운영원칙 - 광고 및 후원문의 - 오시는길

인터넷신문 / 마이뉴스코리아 / 발행일 2006년 3월 24일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원사
등록번호 경남아00016호 / 등록일 2006년 3월 24일 / 사업자등록번호 : 608-15-58479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10길 23번 41호 / 대표전화 055-299-3511 / 팩스 055-299-3511
대표/발행인.편집인 : 하재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필선 / 보도자료 : pogyosa@naver.com
Copyright ⓒ마이 뉴스 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은 마이뉴스코리아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