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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산 마애삼존불
     등록일 : 2020-07-16 (목) 19:28



방어산 마애약사여래삼존입상 경남 함안군 군북면 방어산자락에는 마애약사여래삼존입상(보물159호) 이 조성되어 있고 그 아래 마애사 가 있다. 나는 솔직히 방어산 정상(530m)을 오를 목적으로 마애사 주차장에 차를 두고 올랐는데 도중에 비가와 마애약사여래삼존입상에서 최근에 조성된. 비로자나 부처님 까지만 참배하고 되돌아 와야 했다.
함안 방어산 마애약사여래삼존입상(咸安 防禦山 磨崖藥師如來三尊立像)은 경상남도 함안군 방어산에 있는, 남북국 시대 신라의 불상이다.

함안 방어산 마애약사여래삼존입상
(咸安 防禦山 磨崖藥師如來三尊立像)
(Rock-carved Standing Bhaisajyaguru Buddha Triad in Bangeosan Mountain, Haman)

1963년 1월 21일 대한민국의 보물 제159호 방어산마애불(防禦山磨崖佛)으로 지정되었다가, 2010년 8월 25일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방어산 절벽에 새겨진 마애약사삼존불입상으로 통일신라 애장왕 2년(801)에 만든 것이다.

본존은 왼손에 약그릇을 들고 있어서 약사여래상임을 알 수 있으며 얼굴이 타원형으로 길게 표현되었다. 어깨는 거대한 몸에 비해 좁게 표현되었고, 힘없이 표현된 신체에서는 긴장감을 느낄 수 없다.
이는 불상 양식이 8세기의 긴장감과 활력이 넘치던 이상적 사실주의 양식에서 현실적인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양쪽의 협시보살은 모두 본존을 향하여 자연스럽게 서 있다.
왼쪽은 일광보살로 남성적인 강렬한 인상이고, 오른쪽은 월광보살로 눈썹사이에 달무늬가 새겨져 있다. 언제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글이 새겨져 있어 확실한 연대를 알 수 있으며, 통일신라 조각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는 작품이다.
가까운곳에 우리의 소중한 보물을 만날수 있어 그나마. 위안이 되었다. 되돌아 오는길 빗방울이 더 굵다. 참고로 마애약사여래삼존입상 은 마애사 주차장에 차를 두고 마애사를 지나 마애사 산신각에서 약 580m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정상은 약 1.44km거리다.

마이뉴스코리아/하재석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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