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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스님 차를 말하다
지난 2011년 9월 23일 차향 가득한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경남국제차문화박람회,에서 만난 청심사 청심다원 지담스님으로 부터 스님이 직접 만든 차를 대접받았다. 스님이 직접 차를 다려서 잔에 따라 그 잔을 받아 마시는 순간 입안에는 그저 깨끗한 여운만 남았다.어, 떪은 맛도 없네? 왜이리. 차가 담백해? 하고 어리둥절해 있는데 스님께서 차에 대한 설명 해 주신...
꽃 피고 지다
연꽃을 처염상정이라 했던가. 아름답다 못해 청순하기 까지 한 연꽃과 자연에서 피고 지는 아름다운 꽃을 인터벌 촬영 기법을 이용해 담은 영상이다. 꽃들이 살아 움직인다는 것, 꽃들에게도 생명이, 영혼이 느껴지는 영상이다. 마이뉴스코리아/편집국
Experience Zero Gravity
vimeo에 올라온 멋진 영상이다. 자연에 도전하는 사람들 하늘을 나는 인간의 꿈을 이루려는 사람들의 환상적인 모습과 바위위에서 몸을 던지는 그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감상해 보시길 There are thousands of people that are exploring some of the most beautiful landscapes in the world. This chapter we will take you to Norway Switzerland and France ...
산 그리고 사람들
최근 vimeo에 올라온 멋진 영상이다. 암벽을 타는 스파이트맨들의 이야기와 그들을 기록하는 사람들 또 외줄에 목숨을 거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정말 멋지게 펼쳐 진다. 마이뉴스코리아/편집국 [2011.8.29 18:10]
2009년 한해를 보내며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2009년을 뒤돌아보며2009년 한해를 뒤돌아보며기억해야 할 것들그리고 지워야 할 것들모두 모두 한 물이 되어다사다난(多事-多難) 이라고 하는가이런 저런 이야기들이런 저런 기억들이런 저런 상념들, 아픔들, 고민들, 모두다 묻어두려 한다.기억 저편으로 마이뉴스코리아/강동현기자 최종편집일: 2009-12-30 오후 11:49:49
구세군 냄비
구세군 냄비 내가들어 보아도 참으로 오랜만에 들어보는 말 인 것 같다. 20대 초반 술 한 잔 마시고 지나가다 구세군 냄비를 보면 나도 모르게 동전 몇 푼을 넣고는 참 뿌듯해 했다. 누가 강요해서가 아니라 그냥 지나다 구세군 냄비가 보이기에 넣었다. 이유도 없다.12월 21일 월요일 밤 9시가 넘었다. 마산 시내 어딘가에 있을 구세군 냄비를 찾아서 거리를 해 맨다. 하지만 아무데도 그...
할머니의 사랑은 현재 진행 형
할머니의 재봉틀은 지난 40 여년을 변함없이 사랑을 드르륵 드르륵 토해내고 있다.재봉틀을 돌리는 할머니는 한번 쯤 지칠 만도 한데 80 이라는 세상의 나이는 할머니의 베푼 사랑 앞에 그저 숫자에 불과 하다.지난 8월 5일 40 여년을 변함없이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서두연(80) 할머니가 마산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에 그동안 정성들여 만들어 온 속바지와 밥상보. 그리고 시장주머니 등을...
어느 탈북자의 수기
요즘 북한 탈북자의 내용의 영화가 상영되어 북한 탈북자에 대해 사회적인 관심이 많아졌다.이 화면은 어느 탈북자의 인터뷰와 수기 내용을 적당하게 담아 마이뉴스코리아가 제작해 보았다. 배불리 먹을 수만 있다면 어떠한 위험이 닥쳐도 벗어나겠다는 간절함으로 너무나 배가 고파 정말 너무나 배가고파 중국으로 딸과 함께 넘어가서 그나마 실컷 먹을 수 있었다고 말하는 어느 탈북 어...
딱 세컷
사진 세 컷이 소리없이 침묵으로 일관한다시골 살던 내 어린 시절 특히 국민학교(그때는 이렇게 불렀다) 때 막걸리에 얽힌 추억을 나는 많이 간직하고 있다. 막걸리에 대한 추억이 없는 사람은 많이 없을 것이다.우리 집은 어릴 때 방앗간을 했다.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에 우리 방앗간이 있었다. 그땐 심부름이 왜 그렇게 싫었던지…….아니나 다를까 또 심부름 을 시...
어부들의 한소리 주대소리
바다에서 어부들이 닻줄을 만들 때 내는 소리 주대소리 그 삶의 질곡 속으로망망대해 파도가 넘실거리는 그곳에나의 아버지는 고기를 잡는다.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따가운 태양아래 처자식 먹여 살리겠다는 일념하나로아버지는 바다로 나가 명줄을 담보로파도를 가른다.어여가자 닻줄을 걸고노를 저어 어여가자 바람 따라 고기 따라 저기 파도 넘실대는 바다로 가자.  주대...
잘하면 살 판, 못하면 죽을 판
슬프도록 아름다운 한바탕 꿈, 그리고 천대받던 설움을 간직한 그들만의 이야기 남사당몸짓, 발짓, 그리고 그들의 웃음까지아름답지 않을 것이 없다.덩실 덩실 장단에 맞추어 어깨춤이 절로 난다.아름답다, 슬프다, 그리고 신명난다.그런데 신명은 나는데 가슴 한켠이 왜 시린 것일까?"잘하면 살판이고, 못하면 죽을 판"이라는 그들만의 슬픈 과거를 알기 때문일까?에라, 모르겠...
꽃이라서 아름답다
꽃은 아름답다. 그것은 누가 알아주건 말건 피어나는 꽃의 섭리 때문이다. 누구의 시선이나 누구의 간섭 없이 꽃은 아름다울 수 있어 꽃이다. 꽃은 아름답다. 아무리 가시 많고 투박한 가지에서 피어도 꽃은 아름답다. 그래서 꽃이다. 비온 뒤 꽃은 몸단장한다. 가지 끝에 은구슬 매달아 햇살에 반짝이며 바람에 온몸 맡긴 채 하늘거린다. 꽃은 그렇게 자신의 아름다움을 스스로...
오색 채운 하늘을 덮다
불교에서는 오색채운이 나타나면 상서로운 일이 생길 징조라 하여 길하게 여겼다 2011년 4월 21일 창원 만남의 광장에서 새마을의날 기념식 취재를 다녀오는 길에 버스에서 만난 오색 채운입니다. 불교에서는 오색채운이 나타나면 상서러운 일이 나타난다 하여 길하게 여겼습니다. 여러분의 가슴에도 오색채운의 상서러운 기운을 받아서 좀 더 좋은 일들 만 가득하였으면 좋겠...
튜울립 활짝
2011년 4월 21일 창원 만남의 광장에서 열리는 새마을의 날 기념식 취재차 갔다가 만난 튜울립입니다.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우아한 아름다움을 가진 꽃이 아닌가 합니다. 최종편집일: 2011-04-22 오후 7:19:50
벚꽃이 활짝 피었네요
어제 진해군항제가 끝났습니다.하지만 벚꽃은 아직 남아 그 여운을 다하고 있습니다.이제 얼마 후 면 바람에 벚꽃 잎이 눈처럼 떨어질 것입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보기에 좋은지......,벚꽃은 지천에 피어 있지만 그 벚꽃조차 볼 수 없는 많은 이웃들이 계십니다.그 분들이 제 짧은 영상과 사진으로 나마 벚꽃을 느껴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이날 가지고간 카메라가 말을 안 들어...
전통자수를 엿 보다
마산대우백화점 대우갤러리에서 초대전을 열고 있는 전통자수연구가 방채옥 선생을 만나 정말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면 흔히 사람들은 "수놓은 듯 아름답다" 고 말들 한다. 하지만 그 수가 그렇게 아름다움이라는 생명을 가지기 까지는 수많은 시간을 한올 한올 바느질을 해야 한다. 지난 3월 30일 부터 시작된 마산대우백화점 대우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전통자수 연구가 방채...
방짜유기 匠人 이운형 대표 를 만나다
상처투성이 손이 그동안 그의 방짜유기 장인의 길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었다.지난 3월 17일(목)부터 3월 20일(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렸던 2011 국제식품&기계산업전’ 취재를 위해 방문한 현장에서 방짜유기 전시장을 만날 수 있었다. 그곳에서 만난 김천방짜유기 장인 이운형 대표는 첫 눈에 평범하지 않는 기운을 풍겼다.하지만 그의 손톱이 닮아 없어지고 뭉...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황해도 개풍군 관산반도
2월 26일 오후 3시부터 3시 30분까지 북한 개풍군 관산반도 관측 (오두산통일전망대/남북관계 흐려) 마이뉴스코리아 유명조 기자 = 2월 26일 오후 3시부터 3시 30분까지 30분 동안 최북단 경기도 파주시 성동면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황해도 개풍군 관산반도가 평화롭기만 하다. 이날 망원경으로 곳곳에서 북한 군인들을 관측할 수 있었지만 날씨가 약간 흐려 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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