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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청실회 허종복 총재의 봉사란?
젊음의 지성 사회봉사로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활동하는 단체 지난 1월 대한민국청실회 허종복 제32대 총재가 취임하였다. "젊음의 지성 사회봉사로"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단체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이 자리에는 전국 지구 회장단 및 각급 단체임원, 김재경 국회의원, 이창희 진주시장 등이 참석하였다....
가을 하늘 호수를 담는다
맑고 푸른 하늘가에 단풍 곱게 들어도청으로 취재를 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운전하기가 싫은 것도 있지만 기름 값도 아낄 겸 좌석버스를 이용해 도청으로 출발했다. 신세계백화점 앞에 도착 일단 환승을 하기 위해 버스에서 내려 길을 건너며 쳐다본 하늘이 왜 그렇게 시린지…….쌀랑한 바람 한 점이 가슴에 파고든다. 주머니에서 캠코더를 끄집어낸다. 그리고 하늘을 담는다...
차나 한잔 하시죠
잠시가던 길 멈추고 쉬었다 가세요.어디서 오셔서어디로 가시나요.모른다고요그러면서 무얼 그렇게 바쁘게앞만 보고 가시나요.잠시 멈추어 하늘도 보세요.가을 입니다.어느새나와 함께 여기서차나 한잔 하시지요2010.11.12 자광 : 하재석오늘 버스를 타고 외출을 하였습니다. 무심히 바라본 하늘과 길가의 가로수가 어느새 가을이 깊었음을 알려 주더군요. 순간 내가 그동안 얼마...
김해 찻사발 전통장인 지암 안홍관 선생을 만나다
흙과 불, 그리고 사람. 이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제15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장에서   2010년 10월 2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흙과 불, 그리고 사람. 이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제15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 장을 찾은 것은 10월 29일 오후다. 평소 운전하기 싫어하는 내가 마음먹고 운전대를 잡고 창원을 출발 김해시 진례 행사장을 찾은 것이다.분청사기가 도대체 무엇이며 김해가...
자랑스러운 한국 한국인
제91회 전국체전 재일동포 선수단 김소부 인솔 단장을 만나다 그는 한 번도 한국인이 아닌 적이 없었다. 그리고 한 번도 한국인 인 것이 부끄러운 적도 없었다. 오히려 그는 엄지손가락을 지켜들며 한국이 세계 1위라고 자부한다. 아버지의 고향 진주에서 치러지는 제91회 전국체전에 60만 재일동포들을 대신해 선수단을 이끌고 온 김소부 인솔단장의 이야기 이다.그는 일본에...
서예가 추정 김양일 선생 인생 3막 3장 3부
한글을 작품화 하여 세계 속에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겠다는 추정 김양일 선생 제법 가을이 깊어가는 모양이다. 코스모스가 지천으로 피어 있는 하동군 북천면에 도착한 것은 점심시간쯤일 것이다. 추정 김양일 선생의 마지막 이야기를 듣기로 하고 간만에 시외버스를 타고 코스모스 하늘거리는 북천으로 향했던 것이다.선생은 그곳에서 생각에 잠기더니 한참 만에 입을 떼고...
서예가 추정 김양일 선생 인생 3막 3장 2부
서예를 배우면서 선생은 꿈이 있었다고 한다. 그 꿈은 대학 강단에 서는 것인데 당시 선생의 조국 대한민국에서 대학 강단에 선다는 것은 사실 꿈도 꾸지 못할 그런 넘지 못할 꿈이고 이룰 수 없는 꿈이었다.하지만 미국에서는 그 꿈이 현실이 될 수도 있었다. 선생은 2002년 3월 (사)한국서예협회 미주 지부장으로서의 인준을 받고는 그해 7월 제1회 미주서예 대전 공모전을 실시해 그해...
서예가 추정 김양일 선생 인생 3막 3장 1부
김양일(金良一) 선생의 아호는 추정(秋亭)이다. 한문그대로 풀자면 가을 정자라는 뜻이다. 왜 그럴까? 만나면 물어 봐야지 했지만 결국 그러진 못했다. 추정 선생은 1943년 일본 오사카 부 후세 시에 세계 2차 대전 중에 태어났다.  일제 강점기이던 우리나라는 그의 나이 다섯 되던 해 일제로부터 해방되어 조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그 곳이 바로 지금의 경남 창원시 대산면 대방...
수산자원연구소 내수면지소는 어떤일을 할까?
경남수산자원연구소 내수면 지소에는 민물고기 전시관에서 다양한 민물고기를 만날 수 있다평소 보기 힘든 철갑상어가 유유히 헤엄을 치고 있다. 한쪽에서는 각양각색의 잉어들이 마치 우리가 왔음을 반기는 것처럼 퍼레이드를 펼쳐 준다. 그곳에서 만난 수산자원연구소 내수면 지소장 박경대 박사는 마치 자신들의 아이들처럼 고기들을 불러 모은다.박 지소장의 부름에 화답이라도 하는 ...
아라연 너를 본 순간 나는
700년의 긴 잠에서 깨어 꽃을 피우다 너를 만난 후너를 생각하면나는 잠을 이룰 수 없다.700년 기나긴 잠에서 깨어난 너를 보는 순간나는 숨이 멎는 줄 알았다.처음 너의 모습에서 나는 청초함을 느꼈다.우아하게 바람에 흩날리는 너의 입새에서나는 그만 반하고 말았다.너의 고운 자태에더도 덜도 말고 딱 그 만큼만아름다울 수 있다면 한다.너에겐 지금이 새삼스러울 수 있겠지만너와 ...
신명
눈을 감는다.마음 안에서 소리가 들린다.그 소리에몸을 맡긴 채 얼쑤 절쑤 어깨춤을 추며마당 가득 신명을 뿌린다.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세상어희라 디야 그래도 한 세상신명나는 꽹과리, 장구, 태평소 소리에어디 한바탕 놀아나 보자夢 인지生 인지眞 인지死 인지그렇게 잠깐 깨어나 보니세상사덧없는 한 바탕 놀이더라어디 잠시 마실 나와 머물다 가는 우리는 나그네 어리석어 착각...
연등 그리고 미타암
내 오래된 차로 천성산을 오른다.천성산 미타암 석굴속 아미타 부처님의 가피력인지숨이 턱에 까지 차 멈출 것처럼 하다가도차는 위태, 위태 산을 오른다.차를 세우자 어둠과 상관없이 미타암 가는 길은연등 활짝 피어 있었다.색색 등을 밝힌 채 마치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것처럼길게 이어진 끝없는 연등을 따라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한량없이 그리운 임 불러도 본...
서각(書刻)
마산시 개항 111주년 기념 제33회 마산시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산문화원에 마련된 서각전시회를 찾았다. 다양한 서각작품과 마산오광대 탈들을 볼 수 있어 또 다른 맛이 있었다. 그 작품의 세계로 안내 한다. 삼각대를 하지 않아 많이 흔들리는 영상이지만 스치는 가벼움으로 감상하시길……. 서각(書刻)이란 ?서각이란 문자를 새긴다는 뜻으로 예전에는 사찰이나 서원(書院...
너에 작은 향기, 그 몸짓에 빠지다…….
제15회 고운초우회 야생초 전시회가 지난 5월 1일 시작, 오늘까지 그 진한 향을 전해 어디선가 진한 향이 코끝을 간질거린다. 누군가 묻는다. "어디서 나는 향기냐."고 그러자 누군가 또 그런다 "라일락 향기"라고 전시장 가득 알듯 모를 듯 그런 자연의 향기가 묻어난다. 화려하지도 않고 화사하지도 않다. 그저 수줍은 새색시 마냥 어디선가 고개 숙인 체 가슴에 묻어둔 향기는 차마 ...
어느 봄날에....!
무심코 지나치던 거리에서 화사한 봄을 만날 줄이야.....,  무심코 지나치던 거리에서 화사한 봄을 만날 줄이야…….아! 하고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창원거리에는 벚꽃이 활짝 피었다.하늘도 맑고 벚꽃은 화사하고목련조차 마음껏 피어 가지를 휘고거리를 걷는 내내 마음이 즐겁다.아 봄이구나.어디로 떠날까 한참 생각 할 것도 없이이렇게 나서니 봄을 만나는 구나.그 봄을...
아이티(Haiti)의 눈물
지난 2010년 1월 12일 중앙아메리카의 작은 섬나라 아이티(Haiti)에서 사상최악의 지진이 발생 하루아침에 아이티는 지옥으로 변해 버렸다. 세계 각국에서 구호의 손길을 내밀지만 치안 상황 등등으로 인해 정말 도움을 받아야 할 사람들에겐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모양이다.사상자가 수십만이라는 이야기와 미처 거두지 못한 시신의 부패로 인한 냄새가 도심을 진동하고 ...
봉사란 무엇인가?
*안녕하십니까 !“젊음의 지성 사회봉사로” 라는 슬로건아래 참여하는 청실인, 봉사하는 청실회 라는 테마로 제31대 총재로 취임한 윤상청 입니다.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난 23일 머리가 백발인 대한민국청실회 윤상청 총재를 만나 보았다. 마침 1월 정기총회와1/4분기 이사회를 주재하고 있는 윤 총재를 취재 할 수 있었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지구청실회장...
양(LP)판 의 추억
7080 청석골(음악민속주점) 지지직 이는 소리가오히려 정겹다.그리고 가끔 맴돌기도 한다.하지만 그땐 그것이 또 다른 추억 만들기였다.아련한 추억 속에 설레는 마음으로스피커 속에 울려 퍼지는 DJ의 멋진 멘트에때론 가슴앓이도 하고때론 설렘으로 슬그머니 쪽지를 남기기도 했지.그땐 그랬지그것이 멋이었고설렘이었고사랑고백의 수단이기도 했지그런데 지금은 점점 기억 속으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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