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원로그인
회원등록 현재접속자
뉴스메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MNKTV | 오피니언 | 연예스포츠 | 시군소식 |
  
 

오피니언

김병연 시인 (56)
박미림 시인 (101)
이양규 칼럼 (32)
칼럼 기고 (43)
발행인 칼럼 (114)
기자수첩 (42)
공지사항 (31)
자유토론방 (1)






   
    제목
대학, 특성화 하자
대학경쟁력은 국가경쟁력이고 대학은 연구개발의 산실이며 인적자원 개발의 산실이다. 하지만 우리의 대학은 몇몇 대학을 빼곤 국력에 걸맞은 국제경쟁력이 없다. 대부분의 대학이 없는 학과가 없을 정도니 백화점식 대학이다. 선진국의 대학을 보면, 우리는 대부분 미국 최고의 대학을 하버드대라고 알고 있다. 하버드대는 의학과 인문사회학의 많은 분야에서 최고를 달리고 있지만 이공...
KAIST, 세계 최고 대학으로 키우자
우리나라 최고의 영재들이 모이는 카이스트에서 올해 4명의 학생이 자살했다. 자살의 주된 원인은 공부 스트레스와 비싼 등록금 때문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시각이다. 카이스트는 100% 영어수업이 진행되고 끝없는 경쟁 속에서 학업 부담이 너무도 크다. 성적이 3.0 이하일 경우 최고 1500만원이 넘는 국내 최고 수준의 등록금을 내야 한다. 이런 환경이 자살에 영향을 미쳤다. 영재들의 ...
인간관계는 밑지는 장사가 남는 장사
K씨는 P씨에게 17년 동안 해마다 한두 번씩 식사 대접을 하거나 술대접을 했다. K씨는 P씨의 집들이 때는 봉투(20만원)도 주었고 P씨가 상을 당했을 때는 부조도 10만원 했고 P씨의 아들이 K씨의 직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는 돈도 2만원 주었다. 하지만 P씨는 K씨에게 단 한 번도 식사 대접이나 술대접을 하지 않았고 K씨의 잔치에 부조도 5만원 밖에 하지 않았다.  뿐...
貧者도 하나님을 믿고 열심히 공부하면
흔희 의사가 되려면 돈이 많아야 된다고 한다. 의학공부를 하는데 등록금이 엄청나게 비싸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의사양성체제는 의과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이원화되어 있다. 의학전문대학원은 한 학기 등록금이 사립대 기준 2000만 원이 넘는다. 여기에 생활비와 책값 등을 합하면 연간 3000만 원 이상이 든다. 하지만 빈자(貧者)도 열심히 공부하면 의사가 될 수...
칼럼)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
행복(幸福, Happiness)이란 욕구와 욕망이 충족되어 만족하거나 즐거움을 느끼는 상태,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안심하거나 희망을 그리는 상태에서의 좋은 감정으로, 심리적인 상태를 의미한다.  행복에는 욕구의 성취와 좌절에 따라 행복과 불행으로 나뉘는 행복이 있고, 욕구의 성취와 좌절이라는 갈림길이 없는 그저 있는 그대로에 만족하는 행복이 있다. 전자는 끊임없이 또 다른...
안보교육 강화를
북한의 3월 26일 천안함 폭침에 이은 11월 23일 연평도 포격 도발로 안보교육의 중요성이 급박하게 대두되고 있다. 초․중․고교생들에 대한 안보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안보교육을 철저히 하여 북한의 호전성과 대남 적화야욕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해야 한다.  국가안보는 군사력과 경제력만으로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전 국민이 북한의 실체...
정승같이 벌어 정승처럼 쓰는 사회를
개같이 벌어 정승처럼 쓰라는 말이 있다. 돈을 벌 때는 궂은일도 마다하지 말고, 번 돈을 쓸 때는 어엿하고 보람 있게 쓰라는 말이다. 이 말이 의미하는 바는 돈을 제대로 쓰라는 가르침이다. 그런데 한 가지 우려되는 것은 개같이 벌어서라는 대목이다. 개(犬)는 학(鶴)처럼 귀티가 나는 동물이 아니라 먹을 것이 있으면 똥구덩이에도 들어가는 동물이다. 그래서 옛날 어린아이가 있는 집...
2010년을 보내며
영국이 낳은 세계적 문호 셰익스피어는 끝맺음이 좋아야 모든 것이 좋다는 말을 했다. 유종지미(有終之美=有終의 美, 끝을 잘 맺는 아름다움이라는 뜻)란 우리말도 있다.시작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끝은 더욱 중요하다. 매사에 유종의 미가 있어야 된다. 작심삼일은 수치이고 용두사미는 더 큰 수치이다. 최후의 승리자가 진짜 승리자이다. 한 해가 또 지나간다. 어느덧 2010년이 서서히 ...
시)대청댐
대청댐 물감을 풀어놓은 듯 단풍이 병풍처럼 둘러싼 아름다운 대청댐   한 잔의 커피로 목을 축이며 별빛처럼 부서져 내리는 그리움 대청댐에서 달래겠네   당신을 꼭 닮았습니다 아름다운 대청댐   김병연 시인 / 수필가 작성일 : 2010-10-31 19:22:59
진학, 취업부터 생각을
9급 공무원 시험 경쟁률이 모집 주체별로 차이는 있지만 대체적으로 100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공무원 시험 합격을 위해 고시학원을 다니는 것은 필수가 됐다.   필자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때는 대체적으로 공부 잘하는 사람이 9급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지 않았으며 순경 시험은 미달이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신체만 건강하면 누구나 순경이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지...
시) 인간의 삶
인간의 삶   고대광실에서 금의옥식을 누려도 기쁠 때도 있고 슬플 때도 있나니 기쁠 때만 있는 사람 어디 있으랴 슬플 때만 있는 사람 어디 있으랴 사랑할 때만 있는 사람 어디 있으랴 미워할 때만 있는 사람 어디 있으랴   기쁨, 슬픔, 사랑, 미움… 그것이 인간의 삶인 것을   김병연 시인 / 수필가 작성일 : 2010-09-08 16:46:52
시)그리움
그리움 약속 시간 지났지만 기다리던 그 자리에 하염없이 앉아 있는 날 알지 못한 채 당신은 그저 스쳐만 가시나요 사랑이 새가 되어 하늘을 날면 파도와 하늘이 만나는 그곳에서 포옹도 할 수 있겠네요 그리움이 사랑이냐고 별에게 물었더니 바람에게 물어보라하네요 별빛처럼 부서져 내리는 그리움   김병연 시인 / 수필가 작성일 : 2010-08-05 20:26:51   ...
부패척결, 이렇게 하자
부패는 나라발전을 가로막는 커다란 걸림돌일 뿐 아니라 방치하면 나라를 무너뜨린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려면 부패척결은 필수이며 특히 공공부문의 부패척결은 우선적으로 해야 된다. 올해 우리나라의 부패인식수준은 10점 만점에 5.5점으로,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 회원국 중 22위의 부끄러운 수준이다.국민권익위원회는 행정기관과 공직 유관기관 등 478개 공공기관을...
경조사 비와 진정한 조․하객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인 이상 가구당 지난해 지출한 경조사비가 평균 51만9천 원, 한 해 동안 국민이 경조사비로 사용한 돈은 7조6천681억 원이다. 관련 통계가 있는 2003년 이후 4년 간 2인 이상 가구의 경조사비 지출액 증가율은 18.7%로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11.6%)보다 높았다. 경조사비 지출액이 물가상승률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오르면서 생활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전...
시) 사회를 위한 기도
사회를 위한 기도                                  지위가 높은 것이 자랑스런 사회 꼬옥 만들어 주소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도 대접 받는 사회 꼬옥 만들어 주소서! 싱가포르보다 더 깨끗한 공직사회...
마음을 비우고 살자
우리는 해가 바뀔 때가 되면 한 해의 시간이 다 지나갔다고 말한다. 이미 흘러간 시간을 되돌릴 수 없으니 한 해의 시간이 다 지나갔다고 말하는 것이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시간은 정말 지나가 버리기만 하는 것일까? 우리가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할 뿐, 시간은 분명 무언가를 남기고 간다. 아름다운 추억, 슬픈 기억, 아쉬움, 새로운 희망 등을 뿌려놓고 간다. 오늘이 없는 내일이...
시) 당부
당부 하나님이 주신 인연으로 머무는 이 자리 평생을 함께 가야할 길 위에 아름다운 신랑과 신부의 모습이구나 사랑하는 내 아이들아 성실하고 훤칠하게 커준 사위 장용이 공부와 교회만을 알고 살았던 딸 미경아 365일 웃음꽃이 지지 않는 행복한 가정을 꼬옥 이뤄다오 건강하고 공부 잘하는 아들딸 낳고 재물도 많이 모아 남들이 부러워하는 행복한 가정을 꼬옥 이뤄다오 너희들이 선택...
시) 울릉도에서
울릉도에서 일본 사람들이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우리 땅 독도를 보러 왔건만 바다가 훼방을 놓아 아쉽게도 울릉도만 보고 간다 저 멀리 수평선 너머에 있는 한반도 최동단의 섬 일출이 가장 빠른 땅 우리 땅 독도여 나는 오늘 또 올 것을 다짐하며 나라사랑을 배우고 간다   김병연 시인 / 수필가 작성일 : 2009-12-09 13:06:26
1234
신문사소개 - 발행인인사말 -이용약관 - 뉴스 운영원칙 - 광고 및 후원문의 - 오시는길

인터넷신문 / 마이뉴스코리아 / 발행일 2006년 3월 2일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원사
정기간행물 등 사업등록번호 경남아00016호 / 등록일 2006년 3월 24일 / 사업자등록번호 : 608-15-58479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10길 23번 41호 / 대표전화 055-299-3511 / 팩스 055-299-3511
대표/발행인.편집인 : 하재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필선 / 보도자료 : pogyosa@naver.com
Copyright ⓒ마이 뉴스 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은 마이뉴스코리아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