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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결혼식을 마치고
딸의 결혼식을 마치고 필자는 충북 보은의 산골에서 태어나 여덟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몇 년은 큰집에서 삼십여 리 시골길을 도보로 초등학교에 다녔고, 동복형제 하나 없이 고독을 벗 삼아 살아오다 이모님의 중매로 좋은 배필을 만났으며, 자식을 다섯 명 낳고 싶었지만 경제적 여건이 허락하지 않아 남매 밖에 못 낳았다. 딸을 낳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딸이 스물아홉 살이 되어...
시) 세상을 위한 기도
세상을 위한 기도 나라사랑이 입에만 있고 가슴엔 없는 그런 위정자 없는 세상 만들어 주소서! 유전무죄, 유권무죄 없는 세상 전관예우 없는 세상 그런 세상 만들어 주소서! 빽, 금품, 향응, 아부가 로비인 세상에서 로비가 승진 등 출세를 좌우하지 않는 세상을 꼬옥 만들어 주소서! 지위와 부조리가 비례한다는 세간의 풍설을 잠재워 주소서! 지위가 높으면 큰 도둑이고 지위가 낮으면 ...
칼럼) 주택이 노후를 책임진다
주택이 노후를 책임진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평균수명이 빠르게 늘어나지만, 선진국에 비해 사회안전망은 열악하다. 이런 현실에서 주택연금제도는 매우 좋은 사회안전망이다.   주택연금에 가입하면 부부가 죽을 때까지 매월 일정액의 연금을 받고 의료비나 경조사비용과 같이 급히 목돈이 필요할 경우에는 일정액을 수시로 사용할 수 있는 인...
칼럼, 칭찬에 인색할 이유가 없다
한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적이 있다. 칭찬이 동물을 춤추게 하는 데, 사람이야 오죽할까. 누구나 칭찬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나이가 어릴수록 칭찬을 들으면 더 기분이 좋아지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더욱 든다. 그래서 초등학교 학생에겐 점수를 후하게 주기도 한다. 칭찬 속에는 기분을 좋게 만드는 엔도르핀이 다량 ...
【詩】CHA의과학대 의전원
CHA의과학대 의전원 의사가 되려면 등록금만 8천여만 원 하늘 높은 줄 모르는 등록금 전국을 강타한 의사열풍 속에 의전원은 부자들만의 잔치 그런 의전원 속에 의학전문대학원생 전원에게 전액장학금을 주고 기숙사를 제공하는 의사고시 전원 합격에 빛나는 CHA의과학대 의전원은 돈 없어도 갈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의학전문대학원   김병연(金棅淵)  시인/수필가 작...
시, 걷기 예찬
걷기 예찬   걷기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자 치료약   부작용도 없고 약값도 무료네 질병예방은 물론 보약 중의 보약   걷기는 건강, 미용, 정력에 좋아요 매일 걸으세요, 만보 이상   김병연 시인 / 수필가 작성일 : 2009-09-09 12:24:47
학점 인플레 막을 제도적 장치 시급하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박영아의원실이 2008년 대학 전공과목 학점분포를 분석한 결과, 전체 239개 대학 중 64개 대학이 A학점을 50% 이상 받았다. 지난해 239개 대학 가운데 64개 대학에서 학생들의 50% 이상이 전공과목 학점을 A학점 이상 받았다. 서울대의 경우 2008년 전공과목은 48%, 교양과목은 43%의 수강생이 A학점을 받았다. 다른 주요 대학들도 사정은 비슷했다. 한양대 44%,...
(칼럼) 전문대학원과 교육의 기회균등 실현
전문대학원과 교육의 기회균등 실현 고학력사회의 전문성 요구에 부응하고 질 높은 의료·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고급인력 양성을 목표로 의학전문대학원이 2005학년도부터, 법학전문대학원이 2009학년도부터 문을 열었다. 질 높은 의료·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고급인력을 양성한다지만 의학전문대학원과 법학전문대학원은 문제점이 많다. 대학의 우수 인재들이 의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위해...
시, 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와 어머니의 최고 만족은 자식이 잘됐을 때다. 아버지는 자신은 못 먹어도 자식이 맛있게 먹는 것을 보면 흐뭇하고 어머니는 자식이 맛있게 먹을 그 음식을 만들 때 흐뭇하다. 아버지는 자신이 초라해도 자식이 출세하면 대리만족을 한다. 어머니의 마음은 봄과 여름도 오고가지만 아버지의 마음은 언제나 가을과 겨울을 오고간다.   김병연 시인 / 수필가...
시, 삶을 위한 기도
삶을 위한 기도 조국엔 봄바람 인생엔 신바람 언제나 불게 하소서! 아내와 함께 건강한 몸으로 손자 대학 진학 볼 수 있게 하소서! 건강한 노년 즐거운 노년 아름다운 노년 보내게 하소서!   김병연 시인 / 수필가 작성일 : 2009-06-23 18:48:53
6·25를 잊지 말자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 ‘6·25의 노래’는 필자가 초등학생이던 시절 학교에서 배웠다. 국어책 못 읽는 학생은 있어도 이 노래를 못 부르는 학생은 없었다. 얼마 전 초등학교 교사를 하는 딸에게 요즘도 이 노래를 학생들이 배우느냐고 물었더니 안 배운다고 한...
오피니언 : 책, 글자 크기·줄 간격 바꾸자
책, 글자 크기․줄 간격 바꾸자 중국 하얼빈역에서 이토히로부미(伊藤博文)를 총으로 처단한 민족의 영웅 안중근(安重根) 의사가 뤼순(旅順)감옥에서 쓴 휘호 중에 一日不讀書/口中生荊棘(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다)이라는 유명한 글이 있다. 책 속에는 교양, 희망, 지식, 성공, 발전 그리고 길이 있다. 그래서 매일 같이 책을 읽어야 된다는 말이다. 책을 읽...
詩, 내 탓
내 탓 사노라면 기쁨, 슬픔, 사랑, 미움… 모두가 운명입니다 하지만, 운명은 노력하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기쁨, 슬픔, 사랑, 미움… 모두가 운명이고 내 탓입니다 누굴 원망하리요 모두가 내 탓인 것을   김병연 시인 / 수필가 작성일 : 2009-05-07 11:11:25
〔詩〕책 예찬
책 예찬 책 속엔 희망 지식 성공 발전 그리고 길이 있다 그래서 책은 값지고 또 값지다 책을 한 권 내는 것은 보람 있는 일 여러 권 내는 것은 더욱더 보람 있는 일   김병연 시인 / 수필가 작성일 : 2009-03-24 12:07:25
기축년의 바람
기축년의 바람 월급값은 하려는 양심이 살아 있는 나부터 잘하는 그런 사회 됐으면 재주넘는 사람 따로 돈 먹는 사람 따로 그런 사회 안됐으면 로비 잘하는 사람보다 말없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회 됐으면 이 바람이 모두의 바람이 됐으면   김병연 시인 / 수필가  작성일 : 2009-01-23 12:48:32
의료관광을 활성화 하자
얼마 전 일본정부가 독도가 일본영토라고 주장하는 내용을 자국의 중등교과서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싣기로 해 오천만 한국인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더니 이번엔 미국 지명위원회가 '한국령' 으로 명시됐던 독도를 최근 주권 미지정 지역, 으로 변경한 것은 전문가들이 정치적 고려 없이 내린 결정이라고 백악관이 밝혔다. 백악관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
【詩】복수
복수 나를 실망시켰던 나를 괴롭혔던 바로 그 사람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복수는 인생 최후의 승자가 되는 것 그 사람들이 못한 일 이뤄 그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거다 인생 최후의 승리한 모습을 배가 아프도록 승리한 모습을   김병연 시인 / 수필가 작성일 : 2008-02-20 18:25:14
〔詩〕 하나님 예찬
하나님 예찬 김 병 연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며 우리의 피난처요 힘이시니 하나님을 믿는 자 두려움과 걱정이 없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구하면 이뤄진다, 구하는 모든 것   김병연 시인 / 수필가 작성일 : 2007-12-21 15: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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