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원로그인
회원등록 현재접속자
뉴스메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MNKTV | 오피니언 | 연예스포츠 | 시군소식 |
  
 

오피니언

김병연 시인 (56)
박미림 시인 (101)
이양규 칼럼 (32)
칼럼 기고 (48)
발행인 칼럼 (117)
기자수첩 (44)
공지사항 (32)
자유토론방 (1)





뉴스홈 > > ㆍ추천: 0  ㆍ조회: 1513      
가만 있으면 안된다. 뛰어나가라
     등록일 : 2014-05-03 (토) 14:56


아침에 일어나 노트북을 열고 정보를 체크하고 또 하루의 일상을 어제처럼 시작하지만 어제는 어제일 뿐 오늘은 오늘 일 뿐이다.
 
세월호 관련 소식들에 아프면 아파하고 때론 분노한다. 이젠 더 이상 정부의 무능과 그래도 이 정부를 싸고 도는 정말 이해 못할 사람들 까지 참으려고 억누르는 감정이 마치 터지기 직전의 고요처럼 감정조차 텅 비어 더 이상의 아픔조차 무감각해진다. 차라리 무력해 진다.

대한민국 정부는 지금 자신들의 월급을 주는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심지어 이젠 말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협박을 한다. 정부가 하는 일에 반대 의견 말하지 말고 그냥 가만히 있어라 한다.

그렇게 세월호의 아이들을 선실에 가두어 놓고 차가운 바다에서 생목숨 앉아가 놓고 침몰하는 대한민국호 의 선장은 국민보다 먼저 탈출 한 후 제 3자 가 되어 자신이 버린 국민들에게 가만히 있으라 한다.
 
기울어져 가는 대한민국 호 에서 이미 탈출 해버린 선장을 끝까지 믿고 기다리기만 했던 목숨들도 충분히 살려놓을 수 있었는데 모든 걸 경제논리로 만 생각하는 잘못된 몇몇으로 인해 국민들은 절망이라는  바다로 침몰하고 있다.

지금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 나가야 한다. 더 이상 침몰 하지 못하게 무언가 라도 지금 해야 한다. 바깥으로 뛰어나가야 한다! 지금
  0
3500






최근 등록글
ㆍⓢ 비공개 글
06/17
ㆍⓢ 비공개 글
06/17
ㆍⓢ 비공개 글
06/17
ㆍⓢ 비공개 글
06/17
ㆍⓢ 비공개 글
06/17
ㆍⓢ 비공개 글
06/17
ㆍⓢ 비공개 글
06/17
ㆍⓢ 비공개 글
06/17
ㆍ3대를 이은 나라사랑, 병역명문가
5 06/14
ㆍ경남지방병무청, 2019년 상반기
5 06/14
ㆍ오투잡, 업계 최초 재능 거래 분
11 06/14
ㆍ단장의 미아리 고개 - 김연자
43 06/14
ㆍ경남병무청, 청소년에게 다양한
5 06/13
ㆍ취업난 심각해도 면접 노쇼는 여
24 06/13
ㆍ시민의 입장에서 진주시 친절도
74 06/13
ㆍ진주 대한민국 등(燈) 공모대전
31 06/13
신문사소개 - 발행인인사말 -이용약관 - 뉴스 운영원칙 - 광고 및 후원문의 - 오시는길

인터넷신문 / 마이뉴스코리아 / 발행일 2006년 3월 24일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원사
등록번호 경남아00016호 / 등록일 2006년 3월 24일 / 사업자등록번호 : 608-15-58479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10길 23번 41호 / 대표전화 055-299-3511 / 팩스 055-299-3511
대표/발행인.편집인 : 하재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필선 / 보도자료 : pogyosa@naver.com
Copyright ⓒ마이 뉴스 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은 마이뉴스코리아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