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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2-04-27 (수) 11:56
![]() 새로운 관광지 조성으로 1기 참가자 15팀 선정에 전국 각지에서 40팀 신청 신규 관광 수용 시설과 함께 머무는 관광 실현 진주시는 지난 4월 22일 경남형 한 달 여행하기 사업인 체류형 장기 여행 프로젝트‘여:기 쉼표 행:복 찾아 진주’의 1기 참가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11일부터 20일까지 한 달 여행하기의 1기 참가자를 모집했다. 15팀을 모집하는 이번 공고에 총 40팀 58명이 서울, 경기, 부산 등 다양한 지역에서 신청하여 최종 15팀 19명이 선정 완료되었다. 진주시는 올해 들어 남강 위에서 전통형 유람선(김시민호)를 탑승할 수 있는‘물빛나루쉼터’, 지수면 승산마을의 한옥 숙소‘승산에 부자 한옥’, 숲속 힐링 및 레저, 체험 등이 가능한‘숲속의 진주’등 다양한 관광지를 조성하며 경남의 대표 관광지로 입지를 다지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김시민호의 현장티켓은 문전성시를 이루어 주말에는 오픈과 함께 하루의 모든 티켓이 매진 되며 그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숲속의 진주에 운영되고 있는 글램핑 등 숙소 역시 평일 까지 모든 예약이 가득 차는 등 축제 기간에만 집중되던 진주시의 관광 형태가 크게 바뀌며 체류형 관광도시로서 변화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진주시의 관광 캐릭터 하모는 트랜드를 반영한 SNS 채널 운영으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쌓고 있으며, 최근 남강 수상에 공공미술 전시 운영과 이벤트 시행으로 많은 관광객이 진주시를 방문하고 있다. 하모는 올해 1월 진주시 관광홍보 대사로 임명되어 진주시 곳곳을 알리는 업무에 열중하고 있으며, 최근 한 달 여행하기 프로젝트의 홍보 영상을 2편 제작하며 사업 홍보에 앞장선 바 있다. ![]() 마이뉴스코리아/김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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