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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02-03 (금) 14:01
군은 이달부터 12월까지(한방약초축제기간은 제외) 타 지역에 거주하는 내국인 20명 이상 또는 외국인 10명 이상 단체관광객을 유치하고 관내 숙박업소 및 음식업소를 이용한 사실이 확인된 여행사에게 당일관광 기준 내국인 1명당 5천원과 버스임차비 1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또한 200명 이상 수학여행단을 유치한 여행사에 대해서도 기준액의 50%를 지원할 예정이다. 산청군은 인센티브제 도입으로 보다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마이뉴스코리아/윤명찬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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