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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여사 빈소, 정치권 조문 이어져
     등록일 : 2019-06-11 (화) 22:14


(고)김대중 전 대통령 마지막 비서관 최경환 민주평화당 의원 가장 먼저 조문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김수현 정책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등 청와대 조문단 조문 참가

[이희호 여사 별세 2보] 지난 10일 세상을 떠난 김대중 전 대통령 영부인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 빈소에 11일 정치권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공식 조문 시간은 오후 2시로 정했지만 오전부터 많은 정치권 인사들이 빈소를 방문해 예정시간보다 앞 당겨 오전부터 조문을 받았다. 가장 먼저 빈소에 모습을 보인 최경환 민주평화당 의원으로 (고)김대중 전 대통령 마지막 비서관을 지냈다. 오전 8시 50분 이었다.

이어 한광옥 전 청와대 비서실장, 박양수, 김희철, 김방림 전 의원과 김한정 민주당 의원이 빈소데 도착해 조문했다.

장례위원장을 맡은 장상 전 국무총리도 빈소에 들어서 조문했고,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오전 10시 28분 정당 대표들 가운데 가장 먼저 빈소에 도착했으며, 문희상 국회의장,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도착해 빈소에 들어섰다.

오전 11시 20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추미애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이 도착했으며,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도 조문에 참석했다. 오후 2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김수현 정책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조국 민정수석, 강기정 정무수석, 정태호 일자리수석,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을 비롯한 청와대 조문단이 조문 행렬에 참가했다.

노 비서실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조의를 전달하고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께서도 정말 애통해하시며 귀국 하시는대로 찾아뵙겠다는 말씀을 전하셨다며, 여성운동의 선구자였고 누구보다 분단에 아파하셨다고 말했다. 같은 시간 조문 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도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영부인 권양숙 여사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도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관계자를 위로했다.

이사장의 장례는 여성지도자 영부인 이희호 여사 사회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14일 오전 7시 발인 없이 신촌 창천교회에서 장례 예배 후 동교동 사저에 잠시 머물렀다 동작구 국립묘지로 향하게 된다. 장례위원회는 현재 확정되지 않았으며 장례위원회 위원장은 장상 전 국무총리와 권노갑 민주평화당 고문이 맡고 5당 대표가 고문을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뉴스코리아/유명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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