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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임이 행복하다
요즈음 대한민국에 산다는 게 너무 행복하다. 어제 문자 한 통을 받았다. 상품권과 선불카드 받았다는 인정 사진이었는데 가슴이 뭉클했다. 내가 받은 건 아니지만 정말 행복했다. 작은 자치단체지만 군민의 삶을 위해 지원금을 보낸 거다.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가 힘들어하는 이때 처음 시작되었을 땐 한국의...
정치인들인지 정치꾼인지
전 세계가 지금 코로나19로 몸살을 앍고 있다. 어쩌면 패닉 상태다. 이 와중에 소위 어떤 정치원로라는 (솔직히 언제 누가 인정해 이런 분들이 정치원로로 지칭되었는지 나는 모른다) 분이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 대처를 보면 대한민국 대통령을 자신은 믿지를 못하겠단다.또 자신도 대통령을 꿈꾼다는 어떤 분은 대구에서 의사 자격이 있는 자신의 특기를 살려 봉사활동을 하다...
교회에만 하나님이 있나?
요즈음 이재명 경기지사를 교회에서 많이 공격하고 있다. 내가 알고 있는 목사님도 칼럼을 쓰면서까지 이재명 경기지사를 비판한다. 예배를 폐쇄하라고 한다며 진실을 전달해야 할 목사라는 분이 오해를 오히려 부추긴다.이 지사는 예배를 폐쇄하라는 것이 아니라 예배 방법을 바꾸라는 것이다. 꼭 교회에 모여서 예배하는 방법이 아닌 감염이 덜 될 수 있도록 신도 간의 접촉이 덜 일어나...
기사 제목하고는
어떤 사람이 머리 깎고 부르지도 않았는데 생뚱맞게 검찰에 방문을 해서 뜬금없이 자신의 목을 치라며 진짜 오라고 부른 사람에게는 오지 말라며 대한민국 법을 어기도록 당부하고는 스스로 검찰청에 들어가 5시간 가까이 뭘 했는지 있다가 나온 후 언론사에서는 자신이 진술권을 거부했다고 보도를 한다.​참 희한하다. 아니 부르지도 않은 사람이니 누가 물어보지도 않고 진술할 것...
일본은 우리에게 경제전쟁을 선포했다
어쩌다 일본과 우리가 이렇게까지 되었는지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라는 옛말처럼 일본은 가해국이면서 피해국에게 제대로 된 사과조차 하지 않고 심지어 역사마저 부정하며 남의 땅마저 자기 것이라 우기는 나라다. 얼마 전 나가사키 원폭 기념관에서 느낀 내 생각처럼 그들은 원폭이 왜 맞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고그냥 자신들은 원폭이 투하되어 피해를 입은 피해자라...
아베 보다 나쁜 토착왜구라 불리는 사람들
요즈음은 옆 나라 일본 땜에 화나는데 오히려 내부에 있는 우리 세금으로 세비 받으며 일본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의원 나리들 때문에 열받는다.도통 국회로 돌아가 일할 생각은 없고 어째 하루의 모든 시간을 자국 정부 대통령 비난하고 욕하는 데만 올인하는지 모르겠다. 야당이니까 비판은 할 수 있다. 하지만 비판과 비난은 분명 다르고 그것도 거의 모든 것을 대통령과 연관시켜 저주...
새로운 시작
아침에 일어나니 경남이 뒤집어져 있었다. 이제 더 이상 색깔로 또는 이념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그런 세상이 아니길 바란다.북한도 평화의 바람이 불어 휴전선이 걷히고 국경선으로 바뀌고 주적이 아닌 이웃나라로 더불어 함께 성장했으면 좋겠다. 물론 최종적 목적은 통일이지만 그건 천천히 서로 인정하고 받아들인 후 얼마든지 가능하다.이제 당선인은 낙선한 상대를 끌어안고 등 두드...
뭐든 최저임금 때문이라고?
최저임금 올라 중소 영세 상인 다 죽는다는 이상한 논리에 어이가 없다. 최저임금 오른 것보다 더 많이 오르는 임대료 나... 대기업 유통업체의 얼토당토않는 수수료 만 잘 해결하면 된다.상권 실컷 살려놓으면 기다렸다가 임대료 올리는 조물주 위 건물주님들 그리고 슬쩍 숟가락 놓는 대기업 프랜차이즈 업체들 고생해서 장사 좀 해보려니 결국 쫓겨나는 영세 상인들 사정이 이럴진대 뭐...
전안법은 폐지되어야 마땅하다
이번에 전안법 사태를 보면서 정치꾼들의 무책임한 법안 발의가 얼마나 많은 국민들을 파국으로 치닫게 할 수 있는지를 생각게 한다.자국의 중소기업 영세 상인들을  전멸 시킬 수도 있는 이런 법을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어떤 목적으로 발의 하게 되었는지 아무리 곱씹어 봐도 그 국회의원들은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아니거나 자신이 재벌...
야당도 좀 바뀌면 안될까?
대통령도 바뀌고 뉴스도 볼만한데 그 와중에 정말 반성하고 또 반성해야 할 현 야당의 발목잡기에 시장경제는 팍팍하기 그지없다.  지금이라도 협조할 건 협조하고 국민과 나라만 바라보는 정치를 하였으면 하는데 지금 야당은 자신들의 역할이 정부여당이 하는 일에 반대 아닌 반대나 하는 것인 줄 착각을 한다.그렇게 여론조사를 맹신하던 사람들이 지금의 여론조사는 불신하는지 ...
야당의 역할
요즈음 참 TV 볼 맛 나는데 청문회만 보면 짜증이 슬슬 난다. 도대체 누가 누구를  청문하겠다는 것인지 자한당 의원들의 태도를 보면 자신들이 엉망으로 만든 나라 이제 좀 바로잡으려고 하니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제 1야당 이네 하면서 말도 안 되는 꼬투리 잡는 꼴을 보면서 과연 자신들이 그동안 행해 온 치부들을 알기나 하는지 아님 잘 모르는지 자신들 보다 도덕적 우위에 있...
희망을 말하기 전에
사람은 누구나 희망을 가지고 산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울 때도 희망이라는 처방을 받으면 왠지 힘이 나고 용기가 난다. 하지만. 그 희망은 어쩜 우리의 지금을 못 보게 할 수도 있다.  내일의 희망에 모든 것을 걸고 앞으로 뛰어만 간다면 바로 지금 오늘 여기에 있는 나의 행복은 스치고 지나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희망을 이야기 하는 시대에 희망을 두라는 이야기한다는 것은 사...
소녀상 끝나지 않은 아픔
내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에는 아직도 끝나지 못한 아픔들이 많다. 반세기가 지나도록 힘없는 나라의 백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이유도 모른 체 전쟁터로 끌려가 군인들의 노리개가 되어야 했든 어린 누이동생들이 지금은 할머니가 되어 한 분 두 분 세상을 떠나고 있다. 가해자인 일본으로부터 그 어떤 진정한 사과나 배상조차 받아보지 못한 채 한만은 세상을 훨...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 기억하자 세월호
 얼마 전 부산 동구에서 소녀상 문제로 문제가 되었다.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그분들의 한을 풀어 주지는 못할망정 동구 구청장이 반대해 철거를 하였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는 결국 다시 설치하였다고 한다.참 슬프다, 지금은 어찌된 게 가해자인 일본이 오히려 큰소리 치고 있다. 당사자인 할머니들은 배제한 체 일방적으로 체결한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는 엄청난 잘못을 저질러 ...
순국선열만 묵념하라
정부가 국민의례에서 공식 묵념 대상자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으로 한정하는 내용으로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  행정자치부는 1일부터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민의례 규정(대통령훈령 제363호) 일부개정령을 적용했다고 5일 밝혔다.개정령에는 "행사 성격상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이외에 묵념 대상자를 임의로 추가할 수 없다"는 조항이 신...
가끔은 멈춤이 필요하다
가끔 길을 가다가  무언가를 보기 위해서 길을 멈춘다. 정확하게 보기 위해서는 걸음을 멈추고 가만히 서서 자세히 보아야 한다.  때론 멈춤이 필요 한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삶에 목적을 향해 끊임없이 앞으로 내달리고 있다. 마치 폭주족처럼. 어떤 이는 명예를 위해, 어떤 이는 권력을 위해, 어떤 이는 부를 향해서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처럼 앞으로 만 내달리고 있다. 앞만...
마음의 장애가 더 무섭다
사람들은 흔히 다리가 없거나 팔이 없는 경우에 장애자라고 한다. 정말 그럴까. 팔이 하나 없으니 둘인 사람보다는 불편할 것이고 다리가 하나가 없는 사람보다 조금 더 불편하고 둘이 다 없는 사람은 하나만 있는 사람보다 조금 더 불편할 뿐이다.  그들에게 만약에 맑은 정신이 있고 글을 쓰는 뛰어난 능력이 있고 팔을 이용한 어떤 실력이 있다면 결코 그 사람은 장애자일수는 없...
필리버스트 를 응원하며
세상이 너무 어수선하다. 만나는 사람마다 경기가 안 좋아도 너무 안 좋다고 탄식을 한다. 이 와중에도 나라님은 국민들의 고통은 안중에 없고 자신의 장기집권 플랜완성에 온 신경 을 쓴다. 그래도 여전히 풀리지 않는 점은 수수께끼처럼 내려가지 않는 지지율이다. 도대체 알 수 없는 부동의 지지율은 어디서부터 나오는 것일까? 심지어 나라를 팔아먹어도 40%의 지지율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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