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원로그인
회원등록 현재접속자
뉴스메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MNKTV | 오피니언 | 연예스포츠 | 시군소식 |
  
 

사회

사회,일반 (1052)
사건,사고 (404)
교육 (682)
노동,취업 (1692)
환경 (509)
의료,건강 (566)
인권,복지 (402)
여성,性 (92)
역사,이슈 (126)





뉴스홈 > > ㆍ추천: 0  ㆍ조회: 79      
구직자 90%, 코로나로 채용시장 변화
     등록일 : 2021-05-04 (화) 13:16


체감하는 채용시장 변화 1위, ‘채용규모 축소’(56.8%)
93.2%, 변화로 인해 취업 더 힘들어져

코로나19 사태 이후 채용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구직자 10명 중 9명은 채용시장의 변화를 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구직자 1,58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채용시장 변화 체감 여부’를 조사한 결과, 90.1%가 ‘채용시장의 변화를 체감한다’고 밝혔다.

체감하는 채용시장의 변화 1위는 ‘전체적인 채용규모 축소’(56.8%, 복수응답)였다. 다음으로 ‘화상 면접 등 언택트 채용 확산’(38.3%), ‘공개채용 축소와 수시채용 증가’(34.1%), ‘서비스, 대면 업직종 채용 축소’(28.4%), ‘온라인/비대면 업종 채용 확대’(24.5%), ‘IT 관련 직무 채용 증가’(14.6%) 등의 순이었다. 이러한 채용시장의 변화에 대해서는 대다수(76.3%)가 ‘부정적’이라고 답해, ‘긍정적’(23.7%)이라는 의견의 3배 이상이었다.

변화가 부정적인 이유는 단연 ‘지원 기회 자체가 적어진 것 같아서’(71.8%,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고, ‘취업 성공률이 낮아지는 것 같아서’(67.2%)가 바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이전에 접해보지 못해 적응이 어려워서’(20.3%), ‘상대적 박탈감이 심해져서’(19.4%), ‘평가 기준이 모호한 것 같아서’(16.4%), ‘취업 준비 효율성이 떨어져서’(12%) 등이 있었다. 채용시장의 변화에 따른 취업 난이도는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 변화를 체감한 구직자 10명 중 9명 이상(93.2%)가 취업이 더욱 ‘힘들어졌다’고 밝혔다.

이렇게 어려워진 채용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준비하는 것으로는 과반수(60.8%, 복수응답)가 ‘채용 공고를 더 자주 탐색’한다고 답했다. 계속해서 ‘자소서 등 서류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함’(35%), ‘취업포털, 커뮤니티에서 후기 등 취업 관련 정보 습득’(30.2%), ‘화상 면접 등 새로운 전형 모의 연습’(18.1%), ‘기업분석을 더욱 철저하게 함’(12.9%) 등의 순이었다.

한편, 변화를 체감한 구직자들의 89.4%는 앞으로도 변화된 모습이 새로운 트렌드로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었다.

마이뉴스코리아/이충희기자
  0
3500






최근 등록글
ㆍⓢ 비공개 글
31 05/13
ㆍⓢ 비공개 글
31 05/13
ㆍ‘기부천사’엄상주, 1억원 상당
72 05/13
ㆍ하동야생차문화축제 내일(15일)팡
31 05/13
ㆍ100세 시대 나는 정년 넘어 일하
24 05/13
ㆍ천안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
74 05/12
ㆍ진주, 드라마의 무대가 되다
64 05/10
ㆍ진양호동물원, 새 생명 탄생으로
32 05/10
ㆍ진주시, 전 시민 지급 ‘행복지원
74 05/10
ㆍ진주시, ‘이건희 미술관’유치
31 05/10
ㆍ어버이날 사랑의 카네이션달아들
28 05/07
ㆍ아이(i) 날다, 어린이날 선물꾸러
73 05/07
ㆍ북천 꽃양귀비 식품산업화 길 열
33 05/07
ㆍ박경리 선생 13주기 추모문학제
31 05/06
ㆍ기업, 구직자 불필요한 스펙 여전
24 05/06
ㆍ어린이날 맞이 장애 아동에 선물
28 05/05
신문사소개 - 발행인인사말 -이용약관 - 뉴스 운영원칙 - 광고 및 후원문의 - 오시는길

인터넷신문 / 마이뉴스코리아 / 발행일 2006년 3월 24일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원사
등록번호 경남아00016호 / 등록일 2006년 3월 24일 / 사업자등록번호 : 608-15-58479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10길 23번 41호 / 대표전화 055-299-3511 / 팩스 055-299-3511
대표/발행인.편집인 : 하재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필선 / 보도자료 : pogyosa@naver.com
Copyright ⓒ마이 뉴스 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은 마이뉴스코리아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