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원로그인
회원등록 현재접속자
뉴스메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MNKTV | 오피니언 | 연예스포츠 | 시군소식 |
  
 

사회

사회,일반 (988)
사건,사고 (384)
교육 (621)
노동,취업 (1485)
환경 (466)
의료,건강 (492)
인권,복지 (325)
여성,性 (92)
역사,이슈 (118)





뉴스홈 > > ㆍ추천: 0  ㆍ조회: 26      
최강창민, 아마존 살리기 위해 7천만 원 기부
     등록일 : 2019-09-09 (월) 21:10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산불 피해가 심각한 아마존 살리기에 동참했다.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9일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아마존 화재 피해 지역 복구와 환경 파괴 현장 조사를 위해 후원금 7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5월 최강창민이 ‘환경 보호’를 테마로 Represent(리프레젠트)와 컬래버레이션해 직접 디자인한 패션 아이템을 선보였던 ‘RE:MAX(리:맥스)’ 프로젝트 수익금의 일부이다. 
 
최강창민은 “다시 지구의 상태를 최고로 아름답게 만들자는 의미를 담은 기부 프로젝트였던 만큼, 환경을 보호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브라질 국립우주연구소(INPE)가 지난 3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8월 한 달 동안 아마존 산불로 인해 우리나라 국토 4분의 1 크기에 달하는 2만 5천㎢의 열대 우림이 불타 사라졌다. 브라질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아마존 개발을 밀어붙이면서 아마존 화재 발생 건수는 이전 대비 111% 증가했다. 브라질 숲 파괴 대부분은 소고기 및 가죽을 얻기 위한 사료용 콩 재배와 소 목축이 원인이다.
 

채정아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후원국장은 “아마존은 벌써 한 달 이상 대형 화재의 피해가 계속되고 있고 화재로 인한 2차 피해도 심각한 실정”이라며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동방신기 최강창민 씨의 후원은 한국 시민에게 열대 우림 훼손 문제를 알리고 아마존을 지켜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이번 산불은 단지 야생 동물과 브라질 내에서의 문제만이 아니다. 산불로 배출된 탄소가 기후 전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전 지구적인 피해가 막심하다”고 설명했다. 그린피스는 아마존 보호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 55개 사무소에서 시민 서명을 받아 브라질 정부에 삼림 파괴 중단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캠페인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act.gp/saveamaz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강창민은 평소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와 저소득층 돕기 등 꾸준히 선행을 실천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동방신기 앙코르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펼쳤으며 하반기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양식의 양식’을 통해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마이뉴스코리아/김필선기자
  0
3500






최근 등록글
ㆍⓢ 비공개 글
22 09/18
ㆍ하반기 공채, 채용연계형 ‘인턴
24 09/18
ㆍ기업 2곳 중 1곳, 채용 시 학벌
24 09/17
ㆍ상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71 09/17
ㆍ진주시, 공군 교육사령부와 상생
74 09/17
ㆍ진주시 특산품전시판매장 운영위
74 09/17
ㆍ진주 제30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
67 09/17
ㆍ진주시 3분기 모범시민 표창 수여
74 09/17
ㆍ조규일 진주시장, 교육지원청과
23 09/17
ㆍ부모 능력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24 09/16
ㆍ은평의 예인들을 만나다
39 09/16
ㆍ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장 깜짝
2 09/16
ㆍ밀레니얼 신입 중 가장 뽑고 싶은
24 09/11
ㆍ천안 아파트 화재 발생...냉장고
22 09/11
ㆍ한국국토정보공사 창원서부지사
21 09/10
ㆍ경남종합사회복지관,후원단체 추
21 09/10
신문사소개 - 발행인인사말 -이용약관 - 뉴스 운영원칙 - 광고 및 후원문의 - 오시는길

인터넷신문 / 마이뉴스코리아 / 발행일 2006년 3월 24일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원사
등록번호 경남아00016호 / 등록일 2006년 3월 24일 / 사업자등록번호 : 608-15-58479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10길 23번 41호 / 대표전화 055-299-3511 / 팩스 055-299-3511
대표/발행인.편집인 : 하재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필선 / 보도자료 : pogyosa@naver.com
Copyright ⓒ마이 뉴스 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은 마이뉴스코리아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