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원로그인
회원등록 현재접속자
할 말은 하고 할 말 만 하는 신문, 마이뉴스코리아
뉴스메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MNKTV | 오피니언 | 연예스포츠 | 시군소식 |
  
 

MNKTV

정치 TV (34)
사회 TV (411)
문화 TV (1121)
교육 TV (85)
기획 TV (61)
스포츠 TV (111)
맛있는 여행 (110)





뉴스홈 > > ㆍ추천: 0  ㆍ조회: 215      
천불 천탑의 서원이 서린 운주사
     등록일 : 2019-01-28 (월) 19:46



2019년 1월 27일 피곤에 찌든 몸을 하고는 차를 몰고 길을 나선다. 목적지는 누워계신 부처님이 일어나면 세상이 뒤바뀐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화순의 운주사다.
 
남해고속도를 한참을 달려 광양을 지나고 순천을 지나고 벌교를 보성을 지나 화순 땅에 도착하니 별로 높지 않은 산들이지만 제각각의 옹기종기 아름다운 형태의 산들이 나를 반긴다
 

피곤했던 탓도 있지만 얼른 목적지에 가고자 하는 마음에 쉴 틈 없이 달리다 보니 어느새 눈앞에 운주사 주차장이 나타난다.

초임에 세워져 있는 운주사 일주문의 현판은 세상에 드문 글귀로 세계 진 운이라는 글자와 운주산이 아니라 영국산 운주사라는 이름으로 떡하니 중생들을 반긴다 일주문을 들어서면 겨울 앙상한 가지만 남은 나뭇길 사이로 평탄한 길이 이어져 있다. 

그 길을 따라 겨울 햇살을 받으며 걷다 보면 어느 순간 9층 석탑이 떡하니 자리 잡고 있고 오른쪽 바위 아래 제각각의 표정들의 다양한 석불들이 마치 겨울 햇살에 졸고 있는 것처럼 옹기종기 모여 있다.

그 길을 따라 혹은 산 위로 혹은 그냥 그대로 쭉 안으로 길 따라 들어가면 천불 천탑 중생들의 서원이 담긴 운주사에 들 수 있다.

마이뉴스코리아/하재석 발행인

  0
3500






최근 등록글
ㆍⓢ 비공개 글
39 05/25
ㆍⓢ 비공개 글
05/23
ㆍⓢ 비공개 글
05/23
ㆍⓢ 비공개 글
05/23
ㆍⓢ 비공개 글
05/23
ㆍ코로나19도 비켜나는 안전한 등교
23 05/22
ㆍⓢ 비공개 글
61 05/22
ㆍ직원 채용 부담…오투잡 ‘타임워
24 05/22
ㆍ한국폴리텍대학에서 병역지원 간
5 05/20
ㆍ청년이 산다 마을이 산다 악양마
74 05/20
ㆍ워크온으로 하루 만보 걸으면 기
27 05/20
ㆍ사람인,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에
24 05/20
ㆍ흥미진진한 하동에서 한 달 살아
32 05/19
ㆍ하동‘1다원 1홍보 영상’유튜브
74 05/19
ㆍ직장인 10명 중 7명, 코로나19로
24 05/19
ㆍ진주시, 고품질 수돗물 생산·공
74 05/18
신문사소개 - 발행인인사말 -이용약관 - 뉴스 운영원칙 - 광고 및 후원문의 - 오시는길

인터넷신문 / 마이뉴스코리아 / 발행일 2006년 3월 24일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원사
등록번호 경남아00016호 / 등록일 2006년 3월 24일 / 사업자등록번호 : 608-15-58479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10길 23번 41호 / 대표전화 055-299-3511 / 팩스 055-299-3511
대표/발행인.편집인 : 하재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필선 / 보도자료 : pogyosa@naver.com
Copyright ⓒ마이 뉴스 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은 마이뉴스코리아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