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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말하지 말라
     등록일 : 2011-08-11 (목) 18:10




혼탁한 세상 살아야겠다고
으르렁거리며 목숨 연명하고 있는
63년생 여자!
혀를 놀리고 싶지 않은 모양이다.

굳게 닫힌 문 굳어버린 문
말하고 싶지 않을 때는
아무런 미련 없이 닫아야한다.

무덤가 주위에 서면 나도 모르게
오싹해지는 차디찬 침묵과 두려움에
숙연해지기까지 하는 무서움같이
말이 필요 없을 때는 그래야한다.

더러운 것들과 내가 합류되고 치사스러운 것들과
억지로 혀를 놀려야 하는 비굴함이
장마 통에 하수구가 넘쳐나듯이
극에 달했을 때는,
혀를 차렷 자세에 두고 문을 닫아야한다.

억지로 산다고 억지로 말할 필요는 없지
역행을 저지르고 사는 것은
곧 살아있다는 증거, 바로 그것이라

 

 
작성일 : 2007-07-31 09: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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