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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항산 의림사의 만추
지난 2014년 11월 9일 일요일 제법 쌀쌀해진 아침 어디로 갈까 고민을 하다가 여항산 의림사의 가을이 궁금해 내 오래된 차를 끌고 의림사로 향한다. 의림사는 몇 번을 방문했지만 그래도 의림사 입구의 길게 이어진 가로수가 인상적이라 그곳의 가을 풍경이 궁금했기 때문이다. 마산에서 출발해 태봉을 지나서 곧바로 구 진동 가는 길로 들어서 진동을 지나 진북면 지산에서...
야나여행, 마카오타워 액티비티
마카오타워 스카이워크와 함께하는 마카오불꽃축제 성황리에 진행   올 4월 ‘자유여행옵션마켓’ 야나여행(YANA)에서는 마카오타워의 대표 액티비티 를 제공하는 현지 셀러인 ‘AJ HACKETT(핵켓) MACAU TOWER’와의 계약을 통해 한국 업계 최초로 마카오타워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마카오타워 액티비티는 지난해 TV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인 바 있는 ‘마카오번...
몽골 유목민 최대의 축제 ‘나담축제’ 소개
나담축제의 생생한 현장소식을 통해 보는 몽골의 여행 이야기 평균 나이 5세의 몽골의 소년들은 흙먼지를 뒤집어 써가며 광활한 초원을 말과 한 몸이 되어 달린다. 소년들은 걷기 시작하면서부터 뛰는 법 보다 말 타는 법을 먼저 배운다. 말 경주가 이루어지는 초원에 차를 세우고 응원하는 현지인들, 최종 결승점에서 우승자를 기다리는 관광객들 모두 1등 혹은 선두그룹에만 집중하...
60만송이 해바라기 바다로의 초대
제2회 강주 해바라기축제 지난 18일 부터 20일까지 3일간 강주리에서 열려경남 함안군 법수면 강주리 본동마을 일대에서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올해로 2회째 맞이하는  제2회 강주 해바라기축제 가 펼쳐졌다. '60만 송이 해바라기 바다' 로의 초대 라는 부제로 시작된 해바라기 축제는 일제히 해를 향해 서 있는 해바라기가 장관을 연출해 절로 탄성을 자아내...
주남저수지에서 연꽃 마음에 담다
매년 이맘때면 주남저수지에는 연꽃이 만발하다. 그렇다고 주남저수지에 연꽃만 피어 있는 것도 아니다. 하늘에는 잠자리 날고 주남저수지를 빙 둘러 예쁜 뚝방길이 조성되어 있어 뚝방길을 걸으며 소곤소곤 이야기 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올해 주남저수지의 연꽃은 지금이 최 절정기다. 여기저기 독야청정 피어 있는 하연백련과 홍련이 마치 고귀함을 서로 견주는 것처럼 바...
대마도 그리고 이즈하라
대마도 이즈하라로 가는 길은 부산에서 약 2시간여의 거리를 배를 타고 갈 수 있는 가까운 외국이다. 대마도는 차라리 일본에서 접근하는 것 보다 오히려 더 쉽게 갈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대마도는 동경 129도, 북위 34도의 규슈본토에서 132km, 한반도에서는 불과 50km의 거리에 있는 큐슈 최북단 국경의 섬이다. 전체 섬의 면적은 거제도보다 조금 크고 제주도보다는 작...
함안 둑방길의 추억
지난 6월 초 까지만 해도 함안군 법수면 남강 변에 조성된둑방길에는 양귀비가 바람에 하늘거리며 그 아름다움을 마음껏 뽄을 내고 있었다.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양귀빈 어디에도 보이지 않고 간신히 눈을 피해 둑방길 옆에 숨어 있는 몇 그루의 양귀비 가 지난날의 향기로우웠던 추억을 기억하고 있었다. 바람이 불면 부는 대로 하늘을 향해 잎 흔들며 마음껏 꽃나비를 유혹...
구례 오산 사성암 참배
비가 오려는지 하늘엔 먹장구름이 가득한 가운데 마음에 품었던 곳을 찾아 내 오랜 된 차를 끌고 길을 나선다. 하동을 지나 섬진강을 끼고 한참을 달려 구례 오산이 품고 있는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들어 준다는 약사유리광여래불이 계신 곳 사성암 이다. 사성암은 백제성왕 22년(544년)에 연기조사에 의해 처음 창건된 도량이다. 그동안 원효대사, 도선국사, 의상대사, 진...
조계사 그리고 쌈지길 나들이
조계사는 대한민국 불교의 총 본산이며 대한불교조계종의 총 본산이다. 조계사의 부처님 오신날 연등이 매달려 바람결에도 부처님 법음을 전해주는 것 같은 풍경을 담아 본다. 그리고 쌈지길은 인사동의 또 다른 볼거리로 골목마다 이야기를 담고있는 정감 있는 서울의 인사동에 약 500m의 새로운 길이 만들어졌다. 2004년 12월 18일 문을 연 <쌈지길>은 공예품전문 쇼...
봄 벚꽃 활짝
지금 한참 진해에서는 군항제 준비로 바쁩니다. 그런데 군항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바로 벚꽃입니다 군항제 기간에는 외지에서 진해를 찾은 손님이 참 많아 진해가 복잡한 관계로 미리 진해를 찾아 벚꽃을 담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다행인 것인 올해는 축제 기간 중 벚꽃을 제대로 만끽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월 28일 금요일 따뜻한 날씨에 여름인 듯 조금은 더...
마산항 연안크루즈 탑승 하다
바다를 가르는 크루즈 선 은 너무 조용히 움직여 사실 움직이는 지도 몰랐다. 마치 시합이라도 하려는 듯 따라 날개 짓하는 갈매기, 후미에 길게 물보라가 일지 않으면 미끄러지듯 물살을 가르는 창원국동크루즈 는 더할 나위 없이 웅장하고 조용했다. 마산통합상인연합회(회장 조용식)는 3월 5일 전통시장 회장단 및 회원 약 300여명과 함께 마산항 연안크루즈를 시승하는 의미 있...
밀양 만어사와 양산 천태사 순례
교통사고로 몸을 다치고 퇴원을 하고 다소 무거운 몸으로 무언가로 부터 위로 받고 싶은 마음으로 가을산사를 찾았다. 먼저 도착한 곳은 가끔 스쳐 그냥 지나쳐온 양산시 원동에 있는 천태산 천태사 다.    이곳은 어떤 지인이 같다가 촬영해 놓은 사진을 보곤 문덕 찾아보고 싶어져 찾은 곳이다. 천태사는 비교적 최근에 조성된 산사로 중국 천태산에서 혼자 득도한 나...
제13회 마산가고파 국화축제 열려
지난 10월 24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전야제를 시작으로 출발한 마산가고파 국화축제가 어느새 중반을 훌쩍넘기고 있다.  오는 11월 3일 까지 펼쳐질 예정인 가고파 국화축제는 기네스북에도 오른 1.370 여 송이의다륜대작을 중심으로 입구에 설치된 호랑이 두마리 등  국화를 이용한 다양한 조형물과 국화가요제 등 다영한 프로그램을 운영 볼거리 먹을 거리 즐길거리를 제공...
백년전통 가리토수산시장을 찾아서
 지난 7월 20일 부터 23일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 야마구치 현 시모노세키에 있는 가리토 수상시장과 간몬 해협 건너 기타큐슈의 고쿠라에 있는 탄가 시장을 둘러보기 위한 여행이 시작되었다. 부산에서 부관훼리 하마유를 타고 도착한 21일 시작된 선진지 시장탐방은 더운 날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시원한 바닷가를 배경삼아 시작되었다. 제일 먼저 시모노세키 간몬 해협의 상징...
카멜리아 타고 큐슈가자
지난 3월 여행을 좋아하는 나의 본능대로 마음내키는 대로 떠나 기로 하고 3월 22일  2박3일 일정을 잡아 떠났다. 카멜리아호에 승선하기 위해 부산국제여객미널에 도착했다. 밤 11시에 출항할 예정이지만 출국수속 등을 위해 미리 승선을 해야 한다. 떠나는 날은 날씨도 화창해 배가 출항하기도 좋은 날이다..또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떠나는 여행이라 가슴이 설레기 ...
문화와 예술이 출렁이는 창동예술촌 가자
마산 최고의 번화가였던…….창동이 언제부터인가 도청소재지인 창원에 밀려 쇠락하고 있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마산과 창원 그리고 진해가 하나의 시로 통합이 되면서 창동을 살리기 위한 시민들의 바람처럼 창동은 다시 문화와 예술 그리고 음악이 흘러넘치는 곳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그렇게 변화한 창동에도 서서히 사람들이 찾기 시작했다. 바로 창원시와 예술가...
창원의 집 에서 조선으로 시간여행 가자
햇살은 비추이는데도 날은 여전히 차가운 바람에 손이 시리다. 일단 스쿠터를 타고 창원대로를 달려 . 1898년 순흥안씨 택영의 5대조 퇴은 두철이 거주하던 조기 후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창원의 집으로 향한다. 언제 적이던가 택견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들렸던 때가 그 후론 뜸했는데 창원의집 인근에 창원마루가 생기고 창원역사민속관이 생겨 나름대로 테마지구로 잘 ...
크루즈 로 떠나는 돗토리 여행
지난 9월 6일 설레는 마음으로 동해항으로 출발했다. DBS크루즈를 타고 일본 돗토리 현으로 2박 3일 일정의 여행을 떠나기로 했기 때문이다. 아침 일찍 출발한 차는 동해안을 따라 거의 5시간 만에 동해항에 도착할 수 있었다. 동해항에는 우리가 승선할 DBS크루즈 가 정박하고 있었다. 작은 배가 아니라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권을 준비하고 발권을 받아 출국심사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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